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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 학술정보가이드</title>
		<link>https://libguide.pusan.ac.kr</link>
		<description>부산대학교 도서관</description>
		
				<item>
			<title><![CDATA[헌법입문]]></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8]]></link>
			<description><![CDATA[<p><font><span style="font-family:Arial;">김해원 교수님의 '헌법입문'을 2025년 1학기 수강했습니다.</span></font></p><p><font><span style="font-family:Arial;">법학관 1층에서 주 2회 진행되었습니다. 학기 초에는 전체 학생이 마이크를 들고 일어나 자기소개와 수강 신청 동기를 발표해야 합니다. 출석은 부르실 때도, 안 부르실 때도 있습니다. 조 발표 1회와 기말고사 1회로 평가하며, 기말 비중이 높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 중 학생들에게 질문을 자주 던지시는데(예: 주권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답변하기 다소 곤란할 수 있으나,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그러면 학생의 답변을 찬찬히 곱씹으시면서 해당 키워드(예: 주권)의 개념을 조금씩 구체화해 나가다가, 마지막에 명쾌하게 정리하여 설명해주시는 방식을 자주 사용하십니다. 강의 자료는 교수님께서 저술하신 서적, 언론 기고문, 그리고 PLATO에 업로드되는 10페이지 미만의 PDF 파일(모두 글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돌아가며 자료를 낭독하면 교수님께서 그 의미를 해설해주시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종강 직전에는 전체 학생이 한 학기 수강 소감과 교수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을 발표해야 합니다(꼭 헌법과 관련된 질문이 아니어도 괜찮으며, 교수님 답변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span></font></p><p><span style="font-family:Arial;letter-spacing:-0.05em;">헌법, 인권, 주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등의 개념을 전체적으로 학습하며, 역사적 맥락과 함께 다소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내용도 다룹니다. 교수님의 설명을 잘 듣는다면, 한 학기 동안의 강의 내용이 거대한 하나의 줄기로 연결되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헌법에 관해 몇 항, 몇 항 이렇게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암기하는 방식이라기 보다는, 유기적이고 본질적으로 접근합니다. 따라서 교수님 말씀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학기 동안 줄곧 강조하시는 바가 있고 그것을 잘 파악하면, 다른 내용들도 그와 일맥상통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Arial;letter-spacing:-0.05em;"><span style="letter-spacing:-0.8px;">수강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계엄과 탄핵에 관한 내용도 많이 다루셨는데, 이것이 조별 발표 주제로도 이어졌습니다. </span>총 6개 조(조별 약 4명)로 나뉘어서, 각각 계엄 과정, 해제 의결과 탄핵 소추, 권한대행 체제, 인권위 권고 등과 같은 주제를 맡아 헌법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10~15분 분량의 PPT 발표를 하는 과제였습니다. 발표 후에는 학생들의 질문 또는 교수님 코멘트 시간이 있습니다. 이때 발표 내용에 문제가 없다면 간략한 추가 설명으로 마무리되지만, 오류가 있는 경우 교수님께서 날카롭게 지적하시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AI를 활용할 경우, 존재하지 않는 판례나 법 조항이 포함될 수 있으니 절대 써서는 안 됩니다. 교수님께서 전부 아십니다. 중대한 오류가 발견되면 발표를 즉시 중단하고 수정한 후 다음 시간에 재발표해야 하며, 제대로 수정되지 않았을 경우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Arial;letter-spacing:-0.05em;">중간고사 기간에는 휴강이었으며, 기말고사만 1회 실시합니다. 시험 시간은 50분이고, 문제는 총 2개로 종이 앞뒷면에 각각 쓰여있고, 나머지 공간에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이었습니다. 2025년 1학기 문제는, 헌법 제1조에 대하여 논하는 것과, 12.3 계엄 사태로부터 6.3 대선까지 이루어졌던 공권력의 행사 또는 불행사에 관하여 헌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1번 문제는 한 학기 전체의 흐름을 이해해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 공화주의, 법치주의, 주권, 헌법, 인권에 대해 교수님께서 반복적으로 강조하신 내용을 충실히 들었다면 어렵지 않게 서술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번 문제는 조별 발표 주제와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조뿐만 아니라 다른 조의 발표 내용 그리고 교수님 코멘트까지 숙지하면 좋았을 것입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Arial;letter-spacing:-0.05em;">정리하자면, 강의를 집중하여 듣고 그 내용을 깊이 이해하여 스스로 정리하고 설명할 수 있다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헌법 자체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 각종 헌법적 개념(민주주의, 주권, 인권 등)에 대해 깊이 있게 사유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충실히 수강하신다면 뜻깊고 얻어가는 바도 많은 한 학기가 될 것입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유승민]]></author>
			<pubDate>Sun, 28 Dec 2025 19:22: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토리텔링과 민법]]></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7]]></link>
			<description><![CDATA[<p>2021년 1학기에 수강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려운 민법을 tv뉴스 영상과 교수님께서 직접 만드신 ppt를 활용해서 쉽게 가르쳐 주시고 ppt가 잘 정리 되어있어 수업을 잘 듣고 ppt를 보면 내용 정리가 잘 돼서 좋습니다. 시험이 기말 1번 전범위라서 미리미리 복습을 해놓지 않으면 양이 많아서 감당이 안되니 미루지말고 공부를 하면 좋습니다. 대충 공부를 하면 시험문제가 당황스러울수 있으니 꼼꼼히 공부 하면 좋은 성적도 받고 실생활에서 유익한 내용이라 꼭 수강해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윤재원]]></author>
			<pubDate>Sun, 28 Dec 2025 16:44: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업] 독일어(I)]]></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letter-spacing:-0.05em;"> 본 강의는 부산캠퍼스 인문관에서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출결확인은 자동출결방식으로 5분 정도의 시간을 주시기 때문에 넉넉한 편입니다. 교수님께서 만드신 PPT와 독일어로 된 본교재, 워크북으로 수업을 합니다. PPT는 수업 전 당일에 PLATO에 올라오고, 책은 필수로 구매해야 합니다. 수업은 보통 풀수업이거나 몇 분 전에 마치며, 시간을 넘는 경우는 없습니다. 1주차 수업의 경우에는 수강정정기간이므로 가벼운 수업을 하는데 시험범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알파벳 정도만 추후 수업을 위해 익혀두시면 됩니다. 1주차 첫 번째 수업에서는 OT를 진행하고, 1주차 두 번째 수업에서는 독일의 인식과 관련한 설문조사 분석, 독일어와 독일 관련 설명, 독일어 알파벳과 발음에 대해 배웁니다. 발음 설명을 하실 때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본교재와 워크북 기준으로 시험범위를 정하고 발음은 말하기 시험이 없기 때문에 참고로만 생각하면 됩니다. 독일어라서 발음이 어렵긴하나 발음의 경우에는 시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들을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방식은 출석10%, 과제20%(중간, 기말-10주차), 중간고사30%, 기말고사40%로 비중을 둡니다. </span></p><p><span style="letter-spacing:-0.05em;"> OT시간을 제외하고 본 수업에 대해서만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본교재로는 듣기 관련 문제를 자주 풀게 되는데 시험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문제에 나오는 표현(들어보세요, 체크해보세요)들은 암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span></p><p> 중간고사 : 이름을 묻고 답하기, 시간대에 따른 인사법, 나라명, 주어에 따른 기본동사(말하다, -라고 불리다, -이다, 살다, 하다, 먹다 등)의 어형변화, 안부 묻고 답하기, 출신 묻고 답하기, 다른 사람 소개하기, 다시 말해달라고 요청하기, 직업명(여성명사와 남성명사), 직업 묻고 답하기, 가족관계 묻고 답하기(결혼유무, 이혼유무, 아이유무 등), 숫자, 나이 묻고 답하기, 인적사항 작성하기, 독일어에서 부정문에 답변하는 법, 거주지 묻고 답하기, 여성명사와 남성명사에 붙는 관사, 자주 쓰이는 전치사, 부정표현, 소유관사, 가족 호칭, 언어들의 독일어 표현, 자주 쓰는 표현에 대하여 배웁니다. </p><p> 기말고사 : 사물 명칭의 문법성, 독일어 숫자표현, 재료, 계절(시험 출제X), 우편번호(시험 출제X), 전치사, 정관사, 부정관사 등을 배웁니다.</p><p>조별 과제 한 번과 개인 과제 한 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별 과제의 경우에는 4~5명이 한 팀을 이루어 한 주 동안의 수업 내용에 대해 정리하여 10페이지 이내의 PPT를 만들어 발표없이 조원 모두 각자 제출만 하면 됩니다. 잘한 팀에게는 가산점을 주신다고 하셔서 전반적으로 열심히 만드는 것 같습니다.  10페이지 이내라고 하셨지만 기준을 넘더라도 정성을 중요하게 평가하시기 때문에 분량 상관없이 디자인적으로 퀄리티있게, 내용전달력이 좋게, 조원 모두 참여하고, 제출 기간을 지켜서 만드시면 됩니다. 가산점을 받은 조의 피피티는 각 단어마다 적절한 사진을 넣고, 표지의 경우에도 독일의 특색을 담아 컬러풀했습니다. 개별 과제의 경우에는 10주차에 이루어지고, Arbeitsbuch의 3과와 4과 "Lernwortschatz(학습어휘)"에 나와있는 독일어 단어와 표현을 그대로 적고 명사의 성(정관사), 복수어미형을 기재하여 우리말로 뜻을 함께 작성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정관사의 경우에는 책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직접 검색하여 찾거나, 챗GPT에게 맡기면 됩니다.</p><p><span style="letter-spacing:-0.05em;"> 시험 문제는 45문제로 객관식은 없고 단답형과 작문, 독해, 어순 배열, 문법 빈칸 채우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중요하다고 하시는 부분은 꼭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내년에는 서술형 문제를 낼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문법 관련한 문제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2점 35문제/3점 10문제)</span></p><p> 중간고사 : 워크북에서도 1문제 정도는 나오는 것 같은데, 작문으로 나왔습니다. 에브리타임을 보면 3단원 끝 장문에서 많이 나온다는 말이 많던데, 해석하는 부분이 많이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인사표현이 안 나온다는 말이 있던데, 실제로 제가 시험 쳤을 당시에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에브리타임 시험정보를 많이 타는 편이기 때문에 꼭 참고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 나의 할머니는 더 이상 일을 하지 않고, 연금수령자이다.(워크북 문장, 작문) 2. 나는 이혼하지 않았다.(작문) 3. 독일어로 가족 호칭 쓰기(여성조카-3단원 장문에만 나옴, 손자 등) 4. 남성명사 직업 여성명사로 바꾸기(의사, 미용사 등) 5. 국가명 독일어로 쓰기(오스트리아, 프랑스, 스위스) 6.독일어로 숫자 쓰기(92, 63 등) 7. 동사의 어형변화 8. 빈칸에 소유관사 채워넣기 9. 어순배열(ex. Was/bist/du/von/Befuf) 10. 그녀는 독일어와 이탈리아어를 완벽하게 한다.(응용해서 작문)</p><p> 기말고사 : 6단원 장문(야간벼룩시장)을 꼼꼼히 공부하는 게 중요합니다. 1. 빈칸에 적절한 전치사 채워넣기(bei, mit, auf, aus 등을 채워넣으면 되고 보기는 없었습니다.) 2. 단어의 성을 쓰고, 복수형을 쓰시오.(das Buch, der Sessel 등 Arbeitsbuch에 나와있는 단어) 3. 작문(뭐라고요? 다시 한 번 말씀해주세요) 4. Ich weiss nicht. Der Arbeitsplaz ist schon 5. 영국에서 사람들은 이름을 말하지 않고 번호나 안녕이라고 말한다.(해석) 6. 100 이상 숫자 독일어로 쓰기 7. 나는 복사기가 없어. 사물실에서 복사해.(작문) 8. 정관사/부정관사 빈칸에 넣기(남성 명사 주의해서 공부하기) 9. 나는 내 방을 위해서 침대와 소파가 필요해(해석) 10. 6단원 야간벼룩시장 본문(해석) 11. 상황별 bitte의 사용(상황에 적절하게 작문) </p>]]></description>
			<author><![CDATA[신정현]]></author>
			<pubDate>Sat, 27 Dec 2025 23:16: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더십 개발과 훈련]]></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5]]></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학기에 수강했습니다. 패논패 수업이라 비교적 다른 일반 선택 수업에 비해서 학습적인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열정적인 태도로 강의를 해주시기 때문에 집중도 잘되는 수업이었습니다.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장차 어떤 사회인으로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교수님의 소신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과 학생들이 모여서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패논패 수업이라 수업을 학생들이 많이 빠지거나, 열의가 없는 태도로 흐지부지 수업이 끝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교수님께서 적절히 발표도 시켜주셔서 다들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수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패논패 수업이라 수업 시간에 본인이 발표를 하지 않으면 다들 경청하지 않는 태도가 있기 때문에, 영상을 본 후 감상평을 써서 제출하는 것을 성적 평가에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많이 배려해주셔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수월하게 오픈북으로 칠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강민지]]></author>
			<pubDate>Mon, 22 Dec 2025 16:0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더십 개발과 훈련]]></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4]]></link>
			<description><![CDATA[<p><font>[상세 수강 후기]</font></p><p>2024학년도 2학기 수강</p><p><font>부산대학교 교양선택과목인 '리더십개발과훈련' 강의를 수강하면서 단순히 학점을 채우는 것을 넘어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가치관과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리더십이라는 개념을 학문적으로 깊이 있게 탐구하면서도, 동시에 실생활과 조직 내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해주는 수업입니다.</font></p><p><br /></p><p><font>[수업 방식 및 진행]</font></p><p><br /></p><p><font>강의는 전면 대면으로 진행되며, PPT를 기반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다만 PPT 자료가 따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교재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교재를 꼭 사야 하나 고민했는데, 시험이 오픈북으로 진행되고 교재에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교재 없이는 시험을 치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교재를 구매하시고 수업 시간에 필기를 열심히 하시면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font></p><p><br /></p><p><font>수업 중간중간에 성공한 인물들의 성장 스토리에 관한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있는데, 이 시간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제프 베조스, 팀 쿡, 프랜시스 교황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지 못하지만 묵묵히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들의 사례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 50인' 리스트에서 유명인이 아닌 인물들이 많이 선정되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이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은 미디어 노출이나 유명세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것에서 나온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font></p><p><br /></p><p><font>영상 시청 후에는 5명 정도를 랜덤으로 호명하여 간단하게 소감을 발표하게 하시는데,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짧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다른 학우들의 다양한 시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석은 직접 호명하시기 때문에 대리출석은 불가능하고, 수업에 꼭 참석하셔야 합니다.</font></p><p><br /></p><p><font>[수업 내용]</font></p><p><br /></p><p><font>이 강의는 리더십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정말 다양한 이론과 유형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먼저 리더십을 "개인이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룹이나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으로 정의하면서, 리더십이 단순히 직위나 권력이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정의를 배우면서 리더십에 대한 저의 기존 관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font></p><p><br /></p><p><font>리더의 자격과 조건, 비전과 전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웁니다.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며, 구성원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십니다.</font></p><p><br /></p><p><font>이론적인 부분에서는 특성이론, 행동이론, 상황이론 등 리더십의 학문적 기반이 되는 다양한 이론들을 다룹니다. 처음에는 이론 부분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교수님께서 실제 사례와 연결해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리더-구성원 교환이론에서 리더가 가져야 할 행동에 대해 배울 때는, 조직 내에서 리더와 구성원 사이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font></p><p><br /></p><p><font>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다양한 리더십 유형에 대해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변혁적 리더십, 카리스마 리더십, 자기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감성 리더십, 윤리적 리더십 등 정말 다양한 유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각 유형이 어떤 상황에서 효과적인지, 실제 기업이나 조직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서번트 리더십의 6가지 요인에 대해 배우면서, 리더가 구성원을 섬기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것이 결국 조직 전체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font></p><p><br /></p><p><font>또한 권한 부여(Empowerment)의 정의와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우는데, 구성원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팀 프로젝트를 하거나 조직을 이끌 때 정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font></p><p><br /></p><p><font>[과제 정보]</font></p><p><br /></p><p><font>과제는 학기 중 1회만 제출하면 되고,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옵션은 자신이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소개하는 PPT를 10장 이상 작성해서 제출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옵션은 &lt;행복하면 성공하게 되고 리더가 된다&gt;라는 변상우 저자의 책을 읽고, 행복/성공/리더 각각의 10가지 원칙 중 하나씩 예를 들어 행복하기 위한 10가지를 정리해서 PPT 파일로 제출하는 것입니다.</font></p><p><br /></p><p><font>저는 첫 번째 옵션을 선택해서 제가 존경하는 인물에 대한 PPT를 만들었는데, 이 과정에서 그 인물의 리더십 스타일과 업적에 대해 더 깊이 조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PT 10장 이상이라는 분량도 적당하고, 기한 내에 제출만 하면 되니까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단순히 인물 소개에 그치지 말고, 수업에서 배운 리더십 이론과 연결해서 분석하면 더 좋은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font></p><p><br /></p><p><font>[시험 정보]</font></p><p><br /></p><p><font>시험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총 2번 진행됩니다. 가장 좋은 점은 오픈북으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3개의 문제가 출제되고, 각 문제에 대한 답안을 서술형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오픈북이라서 쉬울 것 같지만, 문제가 단순 암기형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해야 하는 유형이기 때문에 교재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font></p><p><br /></p><p><font>시험 문제 예시로는 "비전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비전이 있을 때와 없을 때를 비교 설명",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지침과 부호화의 대표적인 사례 작성", "리더-구성원 교환이론에서 리더가 가져야 할 행동", "서번트 리더십의 6가지 요인" 등이 있습니다. 교재에서 해당 챕터를 찾아서 핵심 내용을 정리해두면 시험 때 빠르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font></p><p><br /></p><p><font>[총평 및 추천]</font></p><p><br /></p><p><font>이 강의를 통해 리더십에 대한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로 내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 나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배우면서 나에게 맞는 리더십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 조직에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font></p><p></p><p><font>이 강의는 취업 준비를 하는 학생들, 조직에서 리더 역할을 맡고 있거나 앞으로 맡게 될 학생들, 그리고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또한 삶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의사결정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은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재만 잘 구비하고 수업에 성실히 참여한다면 학점 관리도 어렵지 않으니,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수강하시길 바랍니다!</font></p>]]></description>
			<author><![CDATA[김동현]]></author>
			<pubDate>Mon, 22 Dec 2025 11:52: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수업 ] 동서양의사상교류와문명창조]]></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p>솔직히 말해서 이 강의, 소문만 들으면 겁먹기 딱 좋습니다. </p><p><span style="letter-spacing:-0.05em;">엄청난 분량의 PPT 압박에, 수업이 다소 지루하다는 평도 많아서 수강 신청 망설이는 분들 꽤 계실 거예요. </span></p><p><span style="letter-spacing:-0.05em;">하지만 저처럼 역사를 사랑하는 </span><b style="letter-spacing:-0.05em;">진짜 역사 덕후</b><span style="letter-spacing:-0.05em;">들에게는 이만한 명강의가 없다고 자부해요! </span></p><p><span style="letter-spacing:-0.05em;">남들은 힘들다는데 저는 한 학기 내내 정말 행복하게 들었거든요.</span></p><p><span style="letter-spacing:-0.05em;"><br /></span></p><p>보통 역사 수업이라고 하면 연도 외우고 사건 이름 달달 외우는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p><p>그런데 이 수업의 진가는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게 해준다는 점이에요. </p><p>불교의 전파 과정부터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문명이 어떻게 탄생하고 교류했는지 그 거대한 흐름을 통사적으로 훑어주는데, </p><p>저는 그 스케일에 압도돼서 매 수업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p><p>암기 스트레스 없이 역사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지적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p><p><br /></p><p>시험은 서술형으로 쭉 적어 내려가는 방식이고,<span style="letter-spacing:-0.05em;">중간/기말 외에 자유 주제 발표도 있어요.</span></p><p>여기서 <b>A+를 위한 특급 팁</b> 하나 풀자면 <span style="letter-spacing:-0.05em;">수업 후반부에 유럽, 몽골 제국 비중이 상당히 커서 몽골이 핵심인가 싶겠지만, 교수님의 찐사랑은 사실 </span><b style="letter-spacing:-0.05em;">중국사</b><span style="letter-spacing:-0.05em;">에 있습니다.</span></p><p>서술형 답안 작성하실 때 몽골도 중요하지만, 중국 문명 창조 파트를 공들여서, 중국의 대항해시대에 참여하지 못한 역사적 맥락과 디테일을 살려 적으면 교수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수 있을 거예요.</p><p>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인류 문명의 거대한 파도를 느껴보고 싶은 학우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p><p>PPT 양에 겁먹지 마세요, 그 안에 진짜 역사가 들어있으니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Sun, 21 Dec 2025 15:07: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업가정신과 창업]]></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p>기업가정신과 창업 - 손은일 교수님 001분반</p><p>처음에는 단순히 창업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서 위주의 실무 수업일 거라고 생각하고 수강했다. 그런데 실제로는 <span>‘창업을 한다는 것의 의미’와 ‘기업가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역사·사회적 맥락까지 확장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수업</span>이었다. 단순히 스타트업 성공 사례만 나열하는 수업이 아니라, 왜 기업가정신이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ESG·윤리·사회적 책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계속해서 강조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수업은 대면으로 진행되고, 학생 수가 많아 전반적으로 교수님 중심의 강의형 수업이다. 지정좌석제라 분위기가 다소 딱딱할 수 있지만, 그만큼 수업 흐름이 안정적이고 정리된 느낌이다. 강의 시간은 2시간 반 이상으로 꽤 긴 편이지만, 중간중간 영상 자료나 실제 사례를 많이 활용해서 체감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특히 창업 기업 대표들의 초청 강연이 있을 때는 교과서에서 보기 어려운 <span>현실적인 창업 이야기</span>를 들을 수 있어 몰입도가 높았다.</p><p>강의 내용은 크게 ‘기업가정신’과 ‘창업’ 두 축으로 구성되며, 전반부에는 창업 실무와 관련된 내용의 비중이 크다.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도출 방식, 사업계획서, 스타트업 마케팅, 성장 전략 등 <span>창업 입문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구조</span>를 전반적으로 훑어준다. 이후 중간고사 이후부터는 기업가정신에 초점을 맞추며, ESG·윤리·사회적 기업 등 보다 가치 중심적인 주제로 확장된다. 특히 문익점이나 운조루의 ‘타인능해’ 사례처럼, <span>기업가정신을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라 ‘애민정신’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접근</span>이 이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느꼈다.</p><p>평가 방식은 상대평가이고, 출석 20%,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 30%, 기말고사 50%로 구성되어 있다. 레포트 비중이 꽤 크기 때문에 단순 암기형 수업은 아니다. 주제도 기업가정신 5요인, 디자인 싱킹, ESG, 6차 산업 등 <span>개념 이해와 사례 연결 능력을 동시에 요구</span>한다. 기말고사는 한 번만 치르며, 강의안 중심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수업을 꾸준히 듣고 정리했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다. 다만 범위가 넓어서 벼락치기에는 부담이 있다.</p><p>전체적으로 이 수업은 <span>‘창업을 당장 할 사람’뿐만 아니라, 기업과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고 싶은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강의</span>라고 생각한다. 다만 활동형 수업이나 팀플을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고, 강의식 수업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집중력이 요구된다. 반대로 기업가정신, ESG, 리더십, 창업 전반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는 강의다.</p><p>




</p><p><strong>추천 대상:</strong> 창업·스타트업에 관심 있거나, 기업윤리·ESG·리더십을 함께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br /><strong>비추천 대상:</strong> 토론·팀플 위주의 수업을 선호하는 사람, 가벼운 교양을 기대하는 사람</p>]]></description>
			<author><![CDATA[박정빈]]></author>
			<pubDate>Sat, 20 Dec 2025 23:5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너지와 기후변화]]></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p>이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율성이 높은 만큼 자칫 강의 수강을 미루게 되면, 나중에 학습해야 할 분량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쌓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span>'매주 특정 요일과 시간'을 정해두고, 마치 오프라인 수업에 출석하듯이 규칙적으로 강의를 놓치지 않고 듣는 것</span>이 가장 중요한 학습 노하우입니다.</p><p>강의를 미루지 않고 제때 수강해야 출결 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 기간에 방대한 양을 한꺼번에 암기해야 하는 부담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나중에 몰아서 들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매주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수업을 챙겨 듣고, 주요 내용을 미리 요약해두는 성실함이 좋은 성적을 받는 지름길입니다.</p><p>시험은 주로 기말고사 한 번으로 평가되거나 전 문항 객관식으로 출제되어 접근하기 쉽지만, 문제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는 만큼 변별력을 위해 꼼꼼하게 암기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시험 정보'를 미리 찾아보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며, 쉬운 문제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강의 자료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달달 외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과제 또한 강의 요약 등 부담 없는 수준이지만, 성실하게 기한을 지켜 제출하면 좋은 학점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신윤민]]></author>
			<pubDate>Sat, 20 Dec 2025 16:5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실용스페인어-박효영&gt;]]></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p>2024-1 수강했습니다. 스페인어를 완전히 처음 접했지만, 매주 배운 단어와 문법을 바로바로 정리해두는 게 제일 큰 도움이 됐습니다. 교수님이 수업 진도를 빠르게 나가시기 때문에 수업 직후 그날 배운 표현을 다시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복습 효과가 컸습니다. 시험은 수업 자료만 충실히 보면 충분했으며, 특히 출석을 꼼꼼히 챙기시는 편이라 출결 관리가 중요한 과목입니다.교수님 수업은 분위기가 편안하지만 기초 개념을 엄격하게 잡아주시는 편이라, 수업 시간에 나온 핵심 표현을 바로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했습니다. 스페인어 ‘be동사·동사변형’이 헷갈릴 때는 동영상 강의를 참고하며 반복했고, 이를 바탕으로 교수님 수업 흐름을 따라가니 시험 대비가 수월했습니다. 무엇보다 출석이 매우 중요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정의찬]]></author>
			<pubDate>Fri, 19 Dec 2025 22:4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화와서양의문화]]></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p>2023년도 1학기 교양선택 과목으로 수강했습니다. </p><p><b>영화와서양의문화</b>(3영역, 성진희 교수님)는 영화가 역사 서술에서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심도 있게 살펴보는 강의입니다. 비판적 관점에서 영화 속에 담긴 역사 해석과 메시지를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p><p>과제는 한 번 있으며, 서양의 역사를 다룬 영화 한 편을 선정해<span style="letter-spacing:-0.05em;"> 사건의 역사적 배경, </span><span style="letter-spacing:-0.05em;">영화 속에 숨겨진 이데올로기, </span><span style="letter-spacing:-0.05em;">감독의 의도, 제작 당시 영화가 지닌</span><span style="letter-spacing:-0.05em;"> 의미와 사회적 분위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0.05em;"> 개인적인 감상과 기억에 남는 장면 등을 중심으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0.05em;"> A4 약 3페이지 분량의 레포트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span></p><p>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모두 서술형 시험으로 강의 피피티를 단순 암기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글쓰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 성적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강했던 교양 과목 중 가장 흥미를 느끼며 열심히 들었던 수업이었습니다.</p><p>영화 감상을 좋아하고 글쓰기에도 자신 있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윤]]></author>
			<pubDate>Fri, 19 Dec 2025 16:1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본의 역사와 문화]]></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5px;">﻿2025학년도 1학기에 1영역 교양선택 수업으로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수강하였습니다. 일본과 관련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 많이 없었는데, 본 수업을 듣고 나서 다양한 일본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5px;">시험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두 번으로 이뤄지며, '바람의 검, 신선조' 영화 감상문의 과제가 있습니다. 영화는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보여주시기 때문에, 추후에 따로 결제해서 보고 싶지 않다면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잘 봐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5px;">교수님께서 워낙 수업 진행을 잘 해주시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집중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어로 된 사람 이름과 각 시대별 문화재 같은 경우 시간을 들여 쓰면서 암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범위도 많지 않기 때문에, 할당량만 정해 암기한다면 이해도 쉽게 되고 성적도 잘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5px;">+ 에브리타임 시험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br /></span><br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19 Dec 2025 16:1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중국어1]]></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p>2022학년도 1학기 교양으로 수강했습니다.</p><p>'중국어'라고 하면 어려운 이미지가 있지만, 막상 배워보면 매력도 많고 한국어 단어들이 한자의 뜻을 따온 게 많은 만큼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이 많아서 쉬운 부분도 있습니다.</p><p>중국어에는 4개의 성조가 있고, 영어로 발음을 표시합니다. (성조와 함께)</p><p>그래서 수업을 듣기 전 이 부분만 조금 배워두면 수업을 따라가기 쉬울 것 같습니다. </p><p>수업마다 단어랑 문장을 중국어로 읽게 시키시는데 그에 대비도 하실 수 있어요!</p><p>모든 언어가 그렇듯, 초반에는 크게 어렵지 않다가 갈수록 크게 어려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p><p>저는 개인적으로 중간고사 끝나고부터 확 어려워졌다고 느꼈습니다.</p><p>한자를 보고 어떤 뜻인지와 병음을 잘 구분해서 외워두시면 시험 대비에 좋을 것 같습니다.</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이현지]]></author>
			<pubDate>Fri, 19 Dec 2025 15:2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초 스페인어]]></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멋진 건축물과 맛있는 음식들로 유명한 스페인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대학에 입학 후 교양 과목 중 스페인어가 있는 것을 알게 되고 스페인의 언어를 배움으로써 이 나라에 대해 좀 더 파고들고자 망설임 없이 수강신청했다. 스페인하면 '정열'이라는 단어가 바로 떠오르는데 스페인어를 배우면서 그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교수님께서 진심을 다해, 열정적으로 수업하셔서 더 그렇게 느꼈었다. 수업에서는 언어 뿐만 아니라 스페인의 자연환경과 생활방식 및 역사에 대해서도 배웠다. 영상과 교수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것들을 통해 설명해주셔서 더 생생하고 흥미로웠다. 이 수업을 통해 다른 나라의 언어 또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author><![CDATA[김시영]]></author>
			<pubDate>Sat, 13 Dec 2025 08:2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업]형법입문]]></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p>류화진 교수님 형법입문 강의를 이번 2학기에 들었습니다.</p><p>형법에 크게 관심도 없었고, 공무원 시험이나 로스쿨 준비 때문에 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원하는 시간대에 강의평이 좋은 강의이기 때문에 선택했었습니다.</p><p><br /></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하지만 막상 들어보니, 교양 수업임에도 많은 학생들이 정말 열심히 참여하는 수업이었고, 저 역시 형법을 잘 모르는데도 교수님이 내용을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딴짓 없이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다만 열심히 수업을 듣는 분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학점 따기가 쉽지는 않을 수 있으니, 형법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min-height:13.8px;"><span></span><br /></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시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편이어서 비슷한 점수대에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편입니다. </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저도 시험 전날 하루 벼락치기만으로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시험 구성은 서술형 또는 단답형 5문제, 나머지는 모두 객관식입니다. 단답형은 교수님이 수업 중에 강조하셨던 부분 위주로 나오지만, 객관식은 강조하지 않으신 내용에서도 출제될 수 있으니 교재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시험은 그냥 암기 과목 공부하듯이 공부하면 잘 칠 수 있습니다</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교수님이 설명해주셨던 사례 같은 거 기억하면 좀 더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객관식 문제 예시</p><p style="margin-bottom: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br /></p><p style="margin-bottom: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고의범과 과실범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다툼이 있을 경우 판례에 의함)</p><p style="margin-bottom: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① 고의범은 범죄행위시 행위자가 구성요건요소들을 인식하고 인용하거나 의욕하는 내심상태를 가진 경우를 말한다.</p><p style="margin-bottom: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② 형법은 원칙적으로 고의범을 처벌하고, 과실범은 원칙적으로 처벌하지 않는다.</p><p style="margin-bottom: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③ 사전고의와 사후고의도 고의의 일종이다.</p><p style="margin-bottom: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④ 과실범은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처벌한다.</p><div><br /></div><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br /></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20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15px;"></span></p><div><span></span><span style="font-size:15px;">﻿</span></div>]]></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11 Dec 2025 16:22: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문제와 혁신 리더십]]></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p>1학기에 했던 수업이었습니다.  이론 수업으로 진행하는 보통 교양과는 달리 이 수업은 이론이 아니라 실질적인 문제 해결 과정 수업입니다. 팀플로 1학기 동안 이어지고, 각 팀당 일상생활 속 사회 문제를 정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이유, 기존 해결법의 한계 등을 분석하고 다양한 학과의 팀원들과 힘을 합쳐 문제점을 실제로 해결해보는 활동입니다. 팀원들끼리 만든 아이디어를 가지고 공모전에 제출하거나 지자체나 병원, 학교 등 학교 밖에서 외부 비교과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중간, 기말은 없으며 중간 발표, 최종발표로 이루어져있고 다른 팀에게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고등학교때는 단지 문제와 이론에서만 그쳤다면 대학교에 와서 이론을 넘어 실제로 문제 해결을 하는 과정을 겪으니  대학생으로서의 본질을 느끼게 해주는 수업이어서 강추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이수빈]]></author>
			<pubDate>Thu, 11 Dec 2025 00:51: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NU시대의 지성과 특강]]></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p>해당 수업은 7영역에 해당하는 3학점짜리 수업입니다. 절대평가에 중간, 기말고사는 과제로 대체가 된다는 것에 학습에 부담을 줄여줄수 있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교수님들이 해당학기의 대주제에 맞추어 자신의 전공에 맞는 강의를 해주셔서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p><p>이 교양 만큼은 졸업전 꼭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10 Dec 2025 14:02: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어1 [조수현]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올해 2학기 조수현 교수님이 진행하시는 일어1 강의를 듣고 느낀 바를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p><p>우선,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 많은 학생들이 제 글을 읽고 수강신청과 관련하여, 수업과 관련하여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으니, 꼼꼼히 읽어봐주시고 좋은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p><p>저는 1학기 때 일어 강좌를 수강하려고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강하지 못하여, 2학기에는 꼭 수강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던지라 너무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수업에 항상 임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어나 일본 문화를 좋아하기도 했고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참이여서 새로운 걸 배울 때마다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 /></p><p>교수님은 일어 전공이시고, 일어일문 학생들을 많이 봐오셨기에 초보자들을 가르치시는 입장에서는 답답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교수님은 그런 내색 전혀 없이 발음부터 한자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학생들 한 명 한 명 꼼꼼히 어려워하는 부분을 돌아다니시면서 봐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험 문제도 히라가나부터 작문, 듣기까지 골고루 섞여있지만, 저는 평소 일어를 공부하면서 한자 공부에 너무 어려움도 많이 느꼈었고 개인적으로 제일 고민이 되는 부분 중 하나였는데 이 강의에서는 한자도 시험범위에 포함되기에(한자 포함 작문 및 읽기 쓰기 전부 합니다!) 강제로라도 한자를 배우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두렵고 어려웠지만 자꾸 보다보니 한자의 틀도 보이고, 한자를 읽는 법 그리고 기초 한자 쓰는 법 모두 정복할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p><p><br /></p><p>초보자, 그리고 고인물 상관없이 전부 열심히 하는 분위기고, 못한다고해서 전혀 핍박주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와주시기에 초보자분들도 일어에 관심이 있다면 기초를 다지기 정말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일어 조수현 교수님 강의 수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신주원]]></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19:38: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영역) 행복, 청춘의 길찾기]]></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 style="letter-spacing:-0.05em;">제가 이 교과목을 신청한 이유는, 고등학생 때 점수를 잘 맞아도 항상 ‘그 위’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해도 더 높은 목표치가 있었고, 그렇게 살다 보니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골로 전학을 가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span><br /></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이 수업은 제 경험과 맞물려 철학적 관점에서 행복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었습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제가 이 수업을 통해 얻은 학습 노하우는 ‘행복을 찾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것’입니다. 수업에서 다양한 철학적 행복관을 접하며, 제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수업을 듣기 전까지 저는 ‘무언가를 이루어야만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듣고 난 뒤, 저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아보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예쁘다는 것,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것, 아침에 마신 음료가 맛있다는 것 같은 소소한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이런 것들에 집중하니 행복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었고,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고 느낍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수업에서는 매주 패들렛을 활용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행복을 느끼는 경험을 적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제 생각을 정리하는 데에도 좋았습니다. 또한 조별과제를 수행할 때는 팀원들과 충분히 이야기하며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즐겼습니다. 조별과제 시간도 따로 주어져, 각자 생각을 나누고 팀으로 정리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론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충분히 제공되므로, 정말 ‘교양다운’, 행복해지는 수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특히 가이드에 있는 ‘끝없는 요구’라는 개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수강하기 전에는 끝없는 기대 때문에 행복을 갈망했고, 기대를 이루어도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 개념을 통해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span></p><p style="margin-bottom:12px;font-style:normal;font-size:12px;line-height:normal;font-family:'Times New Roman';"><span>이 가이드는 교과목 내용을 잘 담고 있지만, 다소 하나의 행복관만 강조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특정한 행복관을 옳다고 주장하기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철학적 관점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관을 탐색하도록 유도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이 수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강은솔]]></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16:14: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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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판례형법]]></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p>판례형법 수업은 여름 계절학기에 수강했던 과목입니다. 주 4일, 매일 3시간씩 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입니다 .</p><p><br /></p><p>수업은 교수님께서 배부해주신 실제 법원 판례를 분석하며 법을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칫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수업이지만 실제로는 드라마보다 더욱 드라마같은 사건과 판례, 검사출신이신 교수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 실무 이야기들 등 정말 흥미롭게 들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p><p><br /></p><p>법정드라마를 좋아하는 저는 형법보단 민법이 더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이 수업을 듣고 형법이 더 재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이 수업을 들으며 정말 절대로 죄를 짓고 살면 안 되겠다라는 경각심까지 가질 수 있었습니다. </p><p><br /></p><p>교수님께서 학생들에 대한 애정도 있으시고 시험문제도 과도하게 어렵게 내기보다는 법의 핵심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수준으로 쉽게 출제하십니다.</p><p><br /></p><p>법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으신 모든 분들께 이 수업을 추천합니다!!</p><p><br /></p>]]></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정]]></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14:21: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리과학의 세계]]></title>
			<link><![CDATA[https://libguide.pusan.ac.kr/?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p><font>물리 과학의 세계’는 시험이 CBT 방식으로 진행되어 부담이 적고, 평소 물리에 흥미가 있다면 어렵지 않게 수강할 수 있는 과목이었습니다.</font></p><p><span style="font-family:dotum;letter-spacing:-0.05em;"> 특히 시간대별로 발전하는 물리사와 그 과정속의 물리학자들, 학습 내용에 담겨있는 천체 관측에서 유래한 시간 개념이나 요일의 역사처럼 물리와 문명이 연결되는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물리의 역사나 과학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교양입니다. 전공과 무관하게 흥미롭게 들을 수 있으며, 과학적 사고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이수민]]></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14:06: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ibguide.pusan.ac.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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